마지막 부당한 자
Le dernier des injustes
2013 · 다큐멘터리 · 오스트리아, 프랑스
3시간 40분

기념비적인 다큐멘터리 <쇼아>의 클로드 란즈만이 내놓은 신작. 거장 감독은 테레지엔슈타트 수용소를 관리하도록 나치로부터 지목된 최후의 유대인 ‘엘더(elder)’가 들려 주는 히틀러의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철저하고 생생한 증언을 담는다. 인류 역사상 가장 암울했던 한 시대의 중대한 측면을 조명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