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말할 수 없는 비밀
2022 · 판타지/로맨스 · 한국
1시간 43분

“연주할 때만 느껴지는 감정이 있거든. 그게 널 만나면 느껴져” 유학 중이던 피아니스트 유준은 팔목 치료를 위해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오게 된다. 학교에 처음 간 그날,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도착한 연습실에서 유준은 정아와 마주치고, 운명처럼 끌린 두 사람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 하지만,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는 정아와의 만남은 계속 엇갈리고, 유준의 시선이 늘 자신을 향해 있다고 생각한 인희의 갑작스러운 고백은 정아에게 큰 상처를 입힌다. 그날 이후 사라진 정아의 행방을 찾던 유준은 정아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너와 나의 시간을 이어 준 연주곡 ‘시크릿’ 그렇게 마법 같은 사랑은 시작된 거야”
박씨
3.5
원작을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만족스러웠다. 한국적으로 잘 만들었다 생각한다.
헤더
3.0
도경수 배우를 보려고 선택한 영화. 영상미와 노래, 배우들의 눈빛들은 너무 좋았지만 대사들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잔잔하지만 아련한 첫사랑의 느낌으로 본다면 몰입가능한 좋은 영화.
WatchaPedia
4.5
도경수 배우의 눈빛이 다한 영화 ! 빛과 음악을 적절히 사용한 연출도 너무 좋았고, 장면 하나하나 잔잔하게 와닿음 잘된 리메이크작
Kenneth Lee
3.0
배우 얼굴과 원작 믿고 대충 만든거 아닐까?
정일호
3.0
아련함에 목마를 때 가끔은 울컥할 수 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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