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안의 집
彼岸の家: パイロット版
2024 · 드라마/단편 · 일본
29분

언뜻 보면 고전적인 일본식 흉가 공포영화처럼 보이는 <피안의 집>은 훌륭한 촬영 기법과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끊임없이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다. 이 영화는 ‘대물림된 저주를 끊는 사람’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을 독창적으로 풀어낸다. 다만, 더 많은 설명은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다. (심세부)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언뜻 보면 고전적인 일본식 흉가 공포영화처럼 보이는 <피안의 집>은 훌륭한 촬영 기법과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끊임없이 관객의 기대를 뛰어넘는다. 이 영화는 ‘대물림된 저주를 끊는 사람’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을 독창적으로 풀어낸다. 다만, 더 많은 설명은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다. (심세부)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