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지망생 수건과 무명배우 희지는 아직은 지망생인 중년의 연인이다. 세상은 끝까 지 버티는 자가 꿈을 이룬다는데… 우리 언제까지 지망생으로 살 수 있을까? [2025년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노민준
3.5
내 말은 내가 들었다.
노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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