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은 고모네에 얹혀살며 고모의 심부름대로 화장품을 방문 판매해야 한다. 그러다 우연히 같은 강의를 듣는 현주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2023 제23회 한국퀴어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