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준4.0희지의 세계는, 서로를 향한 마음의 온도가 어긋날 때 사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고 다시 자신을 세우는지를 보여주는, ‘감정의 건축도면’ 같은 영화인거 같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노민준
4.0
희지의 세계는, 서로를 향한 마음의 온도가 어긋날 때 사람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고 다시 자신을 세우는지를 보여주는, ‘감정의 건축도면’ 같은 영화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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