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기관차와 바이올린
Каток и скрипка
1961 · 드라마 · 소련
46분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가 러시아 국립영화학교 시절 졸업 작품으로 만든 영화. 바이올린을 배우는 부유층의 소년 샤샤와 노동자 세르게이는 우연히 친구가 되고, 둘은 같이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엄마의 방해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샤샤는 오선지에 편지를 써서 세르게이에게 날려 보낸다. [소비에트 뉴웨이브 - 시적 영화의 세 감독]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가 러시아 국립영화학교 시절 졸업 작품으로 만든 영화. 바이올린을 배우는 부유층의 소년 샤샤와 노동자 세르게이는 우연히 친구가 되고, 둘은 같이 영화를 보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엄마의 방해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샤샤는 오선지에 편지를 써서 세르게이에게 날려 보낸다. [소비에트 뉴웨이브 - 시적 영화의 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