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집
그리고 집
2022 · 공포/단편 · 한국
27분

10년째 투병 중인 아버지와 간병에 지친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왔다. 회사에서 잘리고 해외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던 수진은 이대로 집에 발이 묶일 판이다. 수진은 때때로 아버지에게서 좀비의 형상을 본다. 공포영화 코드를 옮긴 일상의 불안과 두려움이 모호하면서도 선명하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10년째 투병 중인 아버지와 간병에 지친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왔다. 회사에서 잘리고 해외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던 수진은 이대로 집에 발이 묶일 판이다. 수진은 때때로 아버지에게서 좀비의 형상을 본다. 공포영화 코드를 옮긴 일상의 불안과 두려움이 모호하면서도 선명하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