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서비디언스
Disobedience
2017 · 드라마/로맨스 · 아일랜드, 영국, 미국
1시간 54분

유대인 사회에서 쫓겨나 뉴욕에서 살던 사진작가 로니트는 랍비였던 아버지의 사망 소식에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의 후계자 도빗이 옛 연인 에스티와 결혼했다는 소식도 접한다. 로니트가 돌아오자 모임에서는 도빗에게 부인 단속을 잘 하라며 훈수를 두고 유대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시 로니트와 에스티의 이름이 거론되기에 이른다. <판타스틱 우먼> 세바스찬 렐리오의 연출작이다. [제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yena
3.0
엔딩이 흐지부지한 느낌. 뭘 말하자고 하는건지는 알겠는데, 표현력이 부족함. 감정몰입이 잘 안됐음.
Jaeho Lee
3.0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배역들의 감정선이 설득력이 가지도 않는다. 하지만 레이첼 맥아담스와 레이첼 와이스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가치는 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