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싱크홀
2021 · 드라마/재난 · 한국
1시간 53분

사.상.초.유! 도심 속 초대형 재난 발생! 서울 입성과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가장 `동원(김성균)`. 이사 첫날부터 프로 참견러 `만수`(차승원)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동원`은 자가취득을 기념하며 직장 동료들을 집들이에 초대하지만 행복한 단꿈도 잠시, 순식간에 빌라 전체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마주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빌라 주민 `만수`와 `동원`.`동원`의 집들이에 왔던 `김대리`(이광수)와 인턴사원 `은주`(김혜준)까지!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은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한 500m 정도는 떨어진 것 같아” “우리… 나갈 수 있을까요?”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I Go
하창조
1.0
극장에서 조금 웃던 내가 얼마나 싫던지. 도대체 한국의 재난 영화는 왜 코미디로 가는건지.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