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서 동거하는 한 게이 커플의 일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제3의 누군가로부터 방해를 받는다. 6년 전 죽은 과거의 연인이 돌아와서 함께하려고 한다.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