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2 - 뉴욕을 헤매다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
1992 · 가족/모험/코미디 · 미국
1시간 55분

시카고에 살고 있는 케빈네 가족은 크리스마스에 플로리다에 가기로 되어있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 속에, 홀로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 된 케빈. 겁도 났지만, 한편으로 신나기도 하다. 이때 마브와 해리는 감옥을 탈출하여 한탕할 꿈에 부풀어 있다. 한편 케빈은 기지를 발휘하여 아버지 카드로 플로리자 호텔에 부숙, 의심스러워 하는 종업원들을 멋지게 따돌린다. 케빈은 덩컨 장난감 가게에서 만난 덩컨씨에게서 뜻 깊은 계획을 듣고 작은 기부금을 내미는데 그 보답으로 작은 비둘기 두 개를 선물받는다. 덩컨씨는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 병원에 기부하려하고 있다. 그러나 공교롭게 마브와 해리가 이 기부금을 노리고 있을 줄이야. 케빈은 덩컨가게 앞에서 마브와 해리를 만나 쫓기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케빈의 카드를 추적한 호텔직원의 저지를 받는다. 궁지에 몰린 케빈은 결국 마브와 해리에게 잡히게 되는데 이때 그들의 계획을 알게된다. 간신히 도망쳐 나간 케빈은 우연히 공원에서 비둘기 아줌마를 만나 친구가 된다. 그녀와의 대화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은 그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의미에서 착한 일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불쌍한 어린이들의 돈을 뺏어가게 둘 순 없지' 케빈은 삼촌의 빈집을 이용하여 마브와 해리를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가는데...
Kimmi Kerner
4.5
This movie is just completely brilliant (although completely unrealistic). It is a great follow up to the success of the first movie. When a kid like Kevin McCallister has a space like New York City to work with to fight bad guys there's no way it could be disappointing. And it has the same heart that the first movie had, which is so nice.
bom
3.0
대박영화의 습작으로서 그럭저럭 역할을 잘 해냈다.
taha
보고싶어요
I want to watch it
서의성
5.0
이 영화는 실수로 가족들과는 다른 비행기를 탄 케빈이 뉴욕에 온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담은유쾌한 코미디 영화이다.케빈은 어린아이같지 않게 어른들을 속이고 호텔에 숙박하게 된다. 그러던와중 케빈은 크리스마스에 장난감을 털러 온 도둑들과 마주하는데... 케빈은 도둑질하는 영상을 찍어 도둑들의 목표가 되었다. 하지만 장난꾸러기 케빈이 어떤 트랩으로, 어떻게 도둑들을 물리치게 될 지 궁금해지는 영화이다.
앤디
3.5
전작이 더 훌륭한 영화
Eunice
보고싶어요
I think its going to be similar to Home Alone 1 (its just my guess)
ghx14
3.0
The first "Home Alone" movie was cute, entertaining, and heart-warming beneath all of the (sometimes excessively violent?) antics, but this one just didn't seem to add much to the last one. The same violent attacks on the unbelievably clueless bad guys continue, but I'm not sure that this story was as heartfelt.
fchen31
5.0
I LOVE ALL THE HOME ALONE MOVIES. This one stars in New York City, one of my favorite places. The main character is a really good actor and the story and jokes are funny and well though out. A bit unrealistic now that I'm older but as a kid I loved loved loved these movies. Highly recommend for all ages and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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