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파이어
The Pacifier
2005 · 액션/코미디 · 캐나다, 미국
1시간 35분

세계 각지를 돌면서 민간인들은 상상도 못할 군사작전을 수행했고 상륙작전은 물론 폭격 임무까지 지휘한 미 해군 특수부대의 최고요원 쉐인 울프. 얼마전, 자신의 실수로 암살된 과학자의 자녀들을 보호하라는 미션에 함께할 팀도 없이 달랑 혼자 투입된다. 말이 좋아 보호일 뿐, 한창 반항기인 큰딸(브리타니 스노우 분)에게 운전 연수 시키기, 감수성 예민한 둘째(맥스 티에리옷 분)를 위해서 뮤지컬 감독 하기, 자신을 짝사랑하는 것 같은 8살 꼬마 숙녀(모건 요크 분)와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네째의 사고 뒤치닥거리, 그리고 젖먹이 막내의 똥기저귀까지 갈아야 하는 완전 베이비시터 신세. 도대체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적들은 언제 물리치란 말인가... 그러나 이 외로운 터프 가이는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음을 곧 깨닫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자신이 잊고 살던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 아이들이 어느새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mimi
2.0
うーーん、コメディ的にも今イチドカンと来る笑いがなかったし、、、未完成な映画だった。 私的にやっぱヴィン・ディーゼルにはアクションやってほしい。 ☆☆★★★ 2点 ヴィンは声が…独特やわ
cassie
1.0
This has no entertainment value really. It is hard to see the direction the writer had in mind when coming up with the movie. Just very boring and I would consider this a failure for Vin Diesel- definitely not the genre he excels in.
Stephanie Aguilar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kelli jaszcar
3.5
I watched The Pacifier so many times growing up as a child that I could quote almost the entire movie. Although not a cinematic masterpiece, the film is a fun and entertaining family movie that I would share with my kid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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