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오브 왓치
End of Watch
2012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미국
1시간 49분

거리를 수호하는 형제처럼 절친한 경찰관 브라이언 테일러(제이크 질렌할)와 마이크 자발라(마이클 페나). 서로를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등을 맡기고 목숨을 내걸 준비가 되어 있는 이 둘의 평범하지만 고된 근무가 어느 날 순찰 중 마약조직의 아지트를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덫으로 빠져든다. 조직을 건드린 보복으로 LA 최강의 마약 범죄조직의 추격을 받게 된 두 사람. 그들의 가장 기나긴 근무가 시작된다!
Adam
5.0
Funny, emotional and deep
Calvinnn
4.0
중후반 까지 예상되는 결말에 나름 자만 하면서 보다가 충격적인 후반에 놀라 버렸다. 이 영화를 보고도 공권력에 힘과 권한을 충분히 부여 하는것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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