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톤먼트
Atonement
2007 · 드라마/로맨스 · 영국
2시간 3분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가정부의 아들이자 세실리아 집안의 도움으로 캠브리지 의대를 졸업한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서로의 신분 차이 때문에 애써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갤러리
삽입곡 정보

Idan Vibes Mix (II)

Briony

Two Figures By a Fountain

Cee, You and Tea

La Boheme: O Soave Fanciulla

La Boheme: O Soave Fanciulla
whatever
4.5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유리뷰티
0.5
people said its soooooo good. they were like inlove for 2 days. everything went just too fast
HJ
3.5
그들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만으로 이 영화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유호연
4.0
인생에서는 성립되지 않는 What if
Colin C
4.0
Single-frame beauty
lettucel0rd!
4.5
no see briony needed to atone for that fuckass bob fuck her
보보
3.0
연출 영상미 짱
Whtchamelkoon
4.0
아이가 알던 정보는, 그게 전부였는데 기대하지 않던 결과로 이어져버리는 아이에게 가혹한 죄책감을 안겨줘버리는 나비효과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평생을 자신의 양심과 싸워야 했던 꼬마는 여전히 상처에 스스로 모래를 뿌렸다. 갑자기 현실과 이어져 반전요소를 준 게 재미도 있었지만 몰입감을 깨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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