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카메라를 들어 꿈이 있는 친구들을 찍는 고3 이준섭. 대학에 가고 싶지만 직업 반을 선택한 고3 송재현. 대학을 가기 위해 오늘도 야자를 도망가는 고3 김성곤. [제22회 인디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