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투 파이브
Nine to Five
1980 · 코미디 · 미국
1시간 49분

젊은 여비서와 바람이 난 남편과 이혼한 쥬디(제인 폰다)는 대기업의 말단 사무직원으로 취직한다. 출근 첫날부터 직속 상관인 하트 부사장(대브니 콜만)은 미인이라며 추파를 던지질 않나, 사소한 실수를 두고 해고하겠다고 위협하질 않나 그녀의 인격은 풍전등화. 한편 이 부서의 과장인 바이올렛(릴리 톰린)은 능력있는 여직원에 대한 하트의 견제 때문에 승진 심사에서도 미끄러지고 매일 커피 심부름이나 하는 처지. 또한 하트의 비서이자 환상적인 글래머 도랠리(돌리 파튼)는 시도 때도 없는 하트의 육탄공세와 선물공세 때문에 다른 직원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한다. 홧김에 낮술을 마시러 들어간 바에서 마주친 세 여자. 그들은 자신들의 인격과 권리를 찾기 위해 하트를 본격적으로 공격하기로하는데...
ghx14
3.5
This movie is really funny, and at the same time it brings up important issues of workplace politics and (female) employees' rights. "9 to 5" is never too serious, though, so more than anything, this movie is a comedy. If you're looking for a movie that will make you laugh, this could be it.
Ellen Velasco
3.5
A fun classic film! The women bring all the laughs! The film just grabs your attention and keeps it the whole time, bringing office politics up without making it serious. I would recommend to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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