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웜
La Nuée
2020 · 드라마/판타지/공포 · 프랑스
1시간 41분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고, 농장 운영도 생활도 갈수록 팍팍하다. 그렇게 지쳐가던 중 메뚜기가 특정 먹이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는데. 그렇다, 놈들이 피 맛을 알아버린 것이다.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고, 농장 운영도 생활도 갈수록 팍팍하다. 그렇게 지쳐가던 중 메뚜기가 특정 먹이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는데. 그렇다, 놈들이 피 맛을 알아버린 것이다.
AidenformAU
3.0
끝날때까지 찝찝한 영화 역시 벌래 잡는 영화는 미믹이 최고야 한 30년 전영화인가 20년전영화인가.. 기억도 안난다. 마지막으로 밥벌어 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든거다 생활고에 시달리면 사람이 미치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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