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오브 더 빅 시티
Дитя большого города
1914 · 드라마/단편 · 러시아
37분

재봉사 메리는 돈도 제대로 못 받고 착취당해야 하는 지금의 삶이 아닌 부유하고 좋은 삶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부르주아인 빅토르가 그녀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그녀에게 귀부인의 삶을 안겨준다. 하지만 1년 남짓이 지났을까, 메리는 빅토르가 시시해지고 메리 덕에 빅토르는 거의 파산 상태이다. 빅토르는 남은 재산으로 풍족하게 살기 위해 대도시를 떠나자고 제안하지만 메리는 빅토르를 떠나 새 애인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