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
2025 · 코미디/드라마 · 한국
1시간 53분
"나의 딸은 좀비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댄스 열정을 불태우는 사춘기 딸 ‘수아’와 함께 티격태격 일상을 보내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정환'은 어머니 '밤순'이 사는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수아’와 함께 향한다. 감염자를 색출해 내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수아'가 어렴풋이 사람 말을 알아듣고, 평소 좋아하던 춤과 할머니 ‘밤순’의 따끔한 효자손 맛에 반응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절대 '수아'를 포기할 수 없는 '정환'은 호랑이 사육사의 오랜 경험을 살려 좀비딸 트레이닝에 돌입하는데... 맹수보다 사납고, 사춘기보다 예민한 좀비딸 훈련기! 올여름, 가장 유쾌한 극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박씨
0.5
쩝
최하준
4.0
잔인한 소재에 재미와 감동을 더해낸 작품
김정민
3.5
고증 잘 되어있고 조정석의 유머가 잘 베어난 작품 웹툰 실사화의 기준점이 되어야되지 않나 싶음 캐스팅이 정말 한몫함
폴 댄스와 앤더슨
3.0
웃고 울어주세요 그만큼의 감동은 충분하니깐요
TK CHENG
2.5
Very entertaining Comedy “Horro”, production value seem not high, locations not much but still able to create a story that touching.
MJ
2.5
좀비 바이러스처럼 퍼지는 지겨운 돌림노래.
영화보는까마귀
3.5
원작 연재때부터 완결까지 본 사람으로서 요즘 실사화에 비하면 진짜 잘 나온 편이다 많은 분량을 2시간 남짓으로 압축하다 보니 빠진 부분도 바뀐 부분도 많았는데 각색이 거슬리지 않게 들어가서 좋았다 극장에서 관객들의 웃음들 꽤나 들릴만큼 개그요소가 재밌었다 최애: 애용이
히히
3.0
우리나라 웹툰 원작 작품들이 다 이 정도만 해줬다면 우리나라는 영화 강국이 되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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