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까지 30분
サヨナラまでの30分
2019 · 판타지/로맨스 · 일본
1시간 54분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삽입곡 정보

First Impression

作戦実行1

作戦実行2

アキが、今の俺ら見たらどう思うかな

もう二度と

颯太とアキ1
benzema9
5.0
기대안하고 봤는데 간만에 울렁대는 감정을 느꼈어요..! 일본은 역시 밴드 노래좋고 좋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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