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을 하려던 삶의 절반은 무덤에 묻혀버렸다
Those Who Make Revolution Halfway Only Dig Their Own Graves
2016 · 드라마 · 캐나다
3시간 3분
3년 전 ‘단풍의 봄’ 시위가 실패한 뒤 퀘벡 출신의 20대 네 명이 반달리즘으로 사회에 저항한다. 혈기 어린 시도는 테러행위로 비화되며 그들을 위협하는 독이 된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3년 전 ‘단풍의 봄’ 시위가 실패한 뒤 퀘벡 출신의 20대 네 명이 반달리즘으로 사회에 저항한다. 혈기 어린 시도는 테러행위로 비화되며 그들을 위협하는 독이 된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