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의 일생
The Life of Chuck
2024 · 드라마/판타지 · 미국
1시간 51분

인터넷은 끊기고, 도로 곳곳은 구멍이 뚫려 마비된 세상. 마치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 나날들의 연속이다. 교사 '마티'는 온 세상이 언제 어둠에 갇혀도 이상할리 없는 지금, 이혼했지만 사랑이 남은 ‘펠리샤’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런데 이 절박한 시간에도 거리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누군가를 위한 광고.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 하지만 주변의 그 누구도 알거나 본 적이 없다는 이 '척'이라는 남자는 마티에게 커다란 궁금증을 남긴다. 그는 누구일까? 세상은 정말 사라져만 가는 것일까?
박씨
4.0
나도 척 너도 척 쟤도 척 우린 누군가의 우주 하나 뿐인 나의 우주를 아름답게 유영하다 떠나자
욤욤
2.5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잘 전달이 되지 않았다… 나한테는 좀 일방적인 영화같다
cooldream3
4.5
코멘트를 쓰는 이유는 나중에 다시 보고싶어서 기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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