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
겨울잠
2012 · 단편/드라마 · 한국
29분
구병은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조송에게 밥을 얻어먹는데, 구병에게 밥 한 끼 대접한 조송은 구병을 자꾸 아들이라 부른다. 구병은 자신을 자꾸 아들이라 부르는 조송이 이해가 안 된다. [2012년 제1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구병은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우연히 만난 조송에게 밥을 얻어먹는데, 구병에게 밥 한 끼 대접한 조송은 구병을 자꾸 아들이라 부른다. 구병은 자신을 자꾸 아들이라 부르는 조송이 이해가 안 된다. [2012년 제1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노민준
3.5
다들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이 있다. ”그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기에 자는 겨울잠“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