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거래
부당거래
2010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59분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줄도, 빽도 없던 그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조사 과정에서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출연/제작
코멘트
1갤러리
삽입곡 정보

밤과 도시

미행

함정

심문

사라진 증거

어둠의 도시
멋쟁이도마도
3.0
차갑고 차가운
외노
3.0
류승범이 얼마나 매력적인 배우인지 깨달았다
bibo no aozora
5.0
현실인지 픽션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의 블랙 코미디.
Minjong Jung
4.0
노련해진 류승범 연기를 가감없이 보여준 영화
민우
4.0
그냥 미쳐버린 연기와 배우 라인업
이채영
4.0
정의와 공의에서 가장 먼 이들의 뺏고 뺏기는 혈투, 그 위에 남는건 살아남은 자.
EJ
3.5
ㅇㅇ
나조미
4.0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