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 오브 마인
Under sandet
2015 · 전쟁/드라마 · 덴마크, 독일
1시간 40분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나치의 잔해를 처리하는 건 어린 소년병들의 '목숨'과 맞바꾼 '맨손'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Poppopo
4.0
扱っているテーマのせいか、普段とは違う緊張感を感じながら観ていた。 子供が自由に走り回れる世界とは素晴らしいものであり、時に子供達の手も借りることもあれど、それは大人が先導して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し、壊しては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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