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오면 공허해진다
朝がくるとむなしくなる
2022 · 드라마 · 일본
1시간 15분

사소하고 우연한 찰나들이 모인다. 공허한 일상이 채워지기 시작한다. 말수 적고 낯가리는 내향형 인간 ‘이이즈카’(카라타 에리카). 취업 후 적응하지 못해 회사를 그만두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지만 가족들은 그런 그녀의 상황을 모른다. 아침에 눈뜰 때마다 공허한 감정을 느끼던 어느 날, 중학교 때 같은 반 친구였던 ‘오오토모’(이모우 하루카)’와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 ‘이이즈카’.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이 어색하다가도 점차 두 사람은 다시 그때 그 여중생 시절처럼 즐거운 시간을 쌓아 가는데...
나니고래?
4.0
직장을 그만두고 편의점 알바를 한다고 해서, 그게 내가 추구하는 삶이라 이 영화를 봤다 나는 아직 선택못했는데.. 주인공한테 너 멋진거라고 해주고 싶다 그리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키위
3.5
비슷한 나잇대 방황을 겪는 여성들이라면 공감할만하다. 큰 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서 지루하기도 하지만, 이런류 영화의 매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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