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녹으면
Kogda Taet Sneg
2021 · 다큐멘터리 · 러시아
1시간 3분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두 사람이 있다. 남자는 은둔하는 순록 목동이고 그의 집은 산과 눈 덮인 침엽수림이다. 절대적인 자유를 누리는 그는 오직 스스로에만 의존하는 삶을 산다. 여자는 로마에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일과 여행에 할애한다. 너무나 다른 세계를 사는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다. [2022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두 사람이 있다. 남자는 은둔하는 순록 목동이고 그의 집은 산과 눈 덮인 침엽수림이다. 절대적인 자유를 누리는 그는 오직 스스로에만 의존하는 삶을 산다. 여자는 로마에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일과 여행에 할애한다. 너무나 다른 세계를 사는 그들 사이에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다. [2022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