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살목지
2025 · 공포 · 한국
1시간 35분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Fatin Ruslan
4.5
살목지 시사회로 봤는데 제발 사람많은 관에서 보시길... 소녀들이 너무 웃겨가지고 하ㅋㅋㅋ 처음엔 다들 숨죽여보다가 후반에는 그냥 아이,아이고!! 가지마!!!! 의 연속 포디엑이 아니라 싱어롱 수준, 솔직히 순수체급으로 재밌어서 공포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진짜 너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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