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Between Earth and Sky
2018 · 드라마/스릴러 · 캐나다, 미국
1시간 37분

케일라는 행복한 유년기를 보냈지만, 지금은 헤어진 엄마 아빠 사이를 오가며 지낸다. 아빠의 차를 타고 댄스 캠프로 향하던 중 친구를 발견한 그녀는 친구를 태워가자고 제안한다. 이 평범하고 선한 결정은 케일라의 가족을 다시 하나가 되게 하지만 동시에 아주 끔찍한 결과로 인도한다.

케일라는 행복한 유년기를 보냈지만, 지금은 헤어진 엄마 아빠 사이를 오가며 지낸다. 아빠의 차를 타고 댄스 캠프로 향하던 중 친구를 발견한 그녀는 친구를 태워가자고 제안한다. 이 평범하고 선한 결정은 케일라의 가족을 다시 하나가 되게 하지만 동시에 아주 끔찍한 결과로 인도한다.
Reviews by Ryan
1.0
The ending was good however did feel rushed given the hour and thirty minute time frame. That being said I wouldn’t watch this movie again and if I’m being totally honest wouldn’t recommend others watch it. The story peaked my interest just enough to keep me for the duration of the film and maybe that was why it has such a small ru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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