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말하는 대로
神さまの言うとおり
2014 · 공포/스릴러 · 일본
1시간 57분
동명의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수업받던 학교에 난데없이 달마가 쳐들어와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강제로 제안한다. 움직이면 바로 즉사하는 죽음의 게임에 학생들이 휘말리게 되는데...
동명의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수업받던 학교에 난데없이 달마가 쳐들어와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강제로 제안한다. 움직이면 바로 즉사하는 죽음의 게임에 학생들이 휘말리게 되는데...
양희수
3.5
영화에 분위기가 일본 특유의 오싹하며 소름돋는 부분이 있어서 긴장한 채로 본 것 같다
Bun
0.5
Total trash movie. This movie is a dishonor to japanese and also a russian culture. Some japanese “survival game” kind of movies fools way too much. 日本文化汚した映画だし、さらにロシア文化マトリョーシカまで持ってきて本当に失礼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