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Entretanto
1999 · 단편 · 포르투갈
25분

짧은 머리에 무표정한 얼굴로 담배를 피우는 10대 소녀 히타는 친구들과 함께 파티에 갔다가 느리고 기묘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경험한다. 감독이 스스로 “뮤지컬 코미디”라 부른 작품으로,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던 미구엘 고메스가 처음으로 발표한 연출작이다. [서울아트시네마 2021 포르투갈 영화제-미구엘 고메스와 복원된 영화들]

짧은 머리에 무표정한 얼굴로 담배를 피우는 10대 소녀 히타는 친구들과 함께 파티에 갔다가 느리고 기묘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경험한다. 감독이 스스로 “뮤지컬 코미디”라 부른 작품으로,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던 미구엘 고메스가 처음으로 발표한 연출작이다. [서울아트시네마 2021 포르투갈 영화제-미구엘 고메스와 복원된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