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니아
Bugonia
2025 · 스릴러/코미디 · 아일랜드, 영국, 캐나다, 한국, 미국
1시간 59분

2025년, 기필코 지구를 지켜라!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고 있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이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오랜 준비 끝, 함께 사는 사촌 동생 ‘돈’과 함께 결국 ‘미셸’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테디’ 그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한 채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지만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과연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박씨
2.5
지구를 지켜라와는 또 다른 느낌의 기괴함… 미국맛 그로테스크… 알록달록과 삐뚤빼뚤한 맛이 적어서 아쉬웠지만 매듭은 더 좋았다. 엔딩에 나오는 수많은 컷들을 찍으면서 미술팀들이 흘렸을 땀에 오마이갓 했다 몇분을 위해 그 수십개의 장면을 찍다니 지구를 지킵시다 여러분~ 공룡과 같은 미래를 피하기 위해.
굿펠라즈
3.0
원작의 창의성을 못 따라가네
April 17th
5.0
나는 왜 팀 미셸인가. 테디야 미안하게 됐다,,
손해리
3.0
찐따 얘기 좀 들어봐봐
bibo no aozora
5.0
미슐랭에서 라면 먹은거 같음
iunoseo
3.0
아뭔가뭔가...좀더해봐
Pellucida
3.5
원작과 다른 방향성이지만, 주제의식으로 수렴하는 에너지가 좋았다. 감독의 전작들과 같은 색채는 줄었지만 오히려 정돈된 느낌. 다만 텍스트 기반이라 조금은 밋밋하다.
Carlos
3.0
이 작품을 보고 원작을 안 보기로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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