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인 파리
Paris pieds nus
2016 · 코미디/드라마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23분

파리에 살고 있는 이모 ‘마르타’(엠마누엘 리바)에게 자신을 구해달라는 SOS 편지를 받은 ‘피오나’(피오나 고든)는 빨간 배낭 하나를 메고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하지만 이모는 온데간데없고 수상한 남자 ‘돔’(도미니크 아벨)이 자 꾸 따라온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짐까지 잃어버린 피오나는 동네 카페에서 오늘 나이 든 댄서의 장례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