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신의 한 수
2014 · 범죄/액션 · 한국
1시간 58분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기에 이르고, 몇 년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 각자의 복수와 마지막 한판 승부를 위해 모인 태석(정우성), 주님(안성기), 꽁수(김인권), 허목수(안길강)는 승부수를 띄울 판을 짠다. 단 한번이라도 지면 절대 살려두지 않는 악명 높은 살수(이범수)팀을 향한 계획된 승부가 차례로 시작되고... 범죄로 인해 곪아버린 내기바둑판에서 꾼들의 명승부가 펼쳐진다.
Watcha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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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어요!!
HsL
4.0
신의 한 수의 비존재가 신의 한 수인 영화
billbo_js
3.0
한줄평: 맞짱에 바둑은 거둘뿐... . . . 신의한수 2가 나온기념으로 신의한수 1을 봤다. 꽤 재밌다는 주변의 평을 믿고 제발 이번에는 제발 이러면서 봤다. 꽤나 재밌었다. 질질끄는거 없이 바로바로 스토리가 이어지고 진행속도에 브레이크 따위는 없었다.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정우성은 잘생겼고 이시영은 이뻤다. 다만, 브레이크가 없다보니 꼭 들려줘야할 설명 휴게소를 지나쳤다. 다 지나치다 보니까 근데 왜 이게 말이되지...? 란 생각이 들었다. 조폭들 30명 서있어서 그 긴 바둑 대국 지켜보는거도 그렇고 내기를 성실히 이행하는 거도 그렇고 타짜랑 비교해보면 상당히 부족한 도박물인거 같다. 사실상 도박판 아저씨 느낌 이랄까. 그래도 시원시원해서 좋았다!
Han-Byul Jeon
3.5
1차원적인 스토리라인에 바둑은 아무 상관이 없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컷트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걸려 기분을 찝찝하게 했던 영화. 아 참고로 조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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