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Hide And Seek
2005 · 스릴러/공포/드라마 · 미국
1시간 42분

데이비드 캘러웨이 박사(로버트 드 니로)의 9살 짜리 딸 에밀리(다코타 패닝)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자살 이후 커다란 정신적 충격에 빠져 집에만 틀어박혀 지낸다. 데이비드의 제자인 캐서린 칼슨 박사(팜케 얀센)에게서 몇 달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은 에밀리는 조금씩 회복의 기미를 보인다. 이에 데이비드는 딸의 건강을 위해 공기 좋은 뉴욕 외곽의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가기로 마음 먹는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상당히 안정을 되찾은 듯 보이던 에밀리가 어느날 찰리라는 상상속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데이비드는 '찰리'라는 존재가, 에밀리가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긍정적인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하며 안심하지만, 어느 날 그 '찰리'로부터 온 피로 쓴 메시지가 집안 곳곳에서 발견되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이제 그는 찰리의 존재 여부를 밝혀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와의 광적인 죽음의 게임에 빠져있는 사랑하는 딸, 에밀리를 구해내야만 하는데...
mimi
3.0
『結末は誰にも言わないでください』っていう文句に弱いんだよなぁ。 THE SIXTH SENSEを見て以来結末をしゃべっちゃいけないのって最後になるほどぉおお!ってなるからなんか好き。 今回のも悪くはなかった。でも THE SIXTH SENSEが好きだな。 !!そういや、WAR OF THE WORLDS でトムクルーズが歌ってたやつとオルゴールの音楽が一緒なのにびっくり!! うーーん?これはなんか狙ってやってるな??って感じ。 あぁぁ、悪くはなかったけど物足りないよぉ。 やっぱドキドキゾクゾクするホラーアクションとかホラーサスペンスがみたい。 ホラーは面白いのとB級と顕著に現れるからあれだけどね。 あ、HOUSE OF THE DEAD/ハウス・オブ・ザ・デッドがDVDででてたから今度借りてみよ。 THE AMITYVILLE HORROR/悪魔の棲む家もみたい!!この前映画館に行こうとしたらその日の午前に上映終了しちゃってたもんで。 ありゃ、話ソレちゃってんね。ま、so soな映画でした。チャンチャン☆ ☆☆☆★★ 3点 父上サイコー!! (いや、最高!じゃないから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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