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과 완구
巨人と玩具
1958 · 코미디/드라마 · 일본
1시간 35분

밝게 웃는 얼굴과 건강함이 매력인 시마 교코.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제과회사의 마스코트로 선택된 교코는 곧 스타덤에 오른다. 거대한 현대 소비사회에 희롱당하고 부딪치면서도 강한 의지를 관철하는 남녀를 그린 마스무라 야스조의 초기 대표작. 빠른 템포의 편집,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 원색을 살린 선명한 색채 구성 등이 인상적이다.

밝게 웃는 얼굴과 건강함이 매력인 시마 교코.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제과회사의 마스코트로 선택된 교코는 곧 스타덤에 오른다. 거대한 현대 소비사회에 희롱당하고 부딪치면서도 강한 의지를 관철하는 남녀를 그린 마스무라 야스조의 초기 대표작. 빠른 템포의 편집, 스피디한 이야기 전개, 원색을 살린 선명한 색채 구성 등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