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했을까?
どうすればよかったか?
2024 · 다큐멘터리 · 일본
1시간 41분

20년 동안 조현병을 앓는 누나를 둘러싼 가족을 직접 촬영한 다큐멘터리. 사적인 이야기를 가족, 돌봄, 책임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하며 질문을 던지는 작품. 1983년, 스물네 살이던 감독의 누나에게 조현병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는 딸을 세상과 단절된 집 안에만 머물게 하고, 가족은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한 사람, 남동생은 카메라를 들어 가족에게 가장 불편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2026 재팬무비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