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올빼미
2022 · 시대극/스릴러 · 한국
1시간 58분

그날 밤, 세자가 죽었다. 맹인이지만 뛰어난 침술 실력을 지닌 ‘경수’는 어의 ‘이형익’에게 그 재주를 인정받아 궁으로 들어간다. 그 무렵, 청에 인질로 끌려갔던 ‘소현세자’가 8년 만에 귀국하고, ‘인조’는 아들을 향한 반가움도 잠시 정체 모를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 밤, 어둠 속에서는 희미하게 볼 수 있는 ‘경수’가 ‘소현세자’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진실을 알리려는 찰나 더 큰 비밀과 음모가 드러나며 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빠진다. 아들의 죽음 후 ‘인조’의 불안감은 광기로 변하여 폭주하기 시작하고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경수’로 인해 관련된 인물들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데...
섭선
3.0
유해진 배우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 준 영화
이채영
3.5
덜컹거리는 중간고리가 이어주는 어둠속 푸른 긴장감.
8weat
4.0
올빼미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어두울때 시력이 회복한다는 참신한 소재로 영화를 꾸렸다는 것이 신선했다. 또한, 중간중간에 반전이 숨겨져있는 게 재미를 더할 수 있었다. 개연성도 충분히 좋았다.
jamesdkim
2.5
개연성을 포기하면 마음이 편하다
cathy
4.5
밤에 보면 더 좋고 긴장감이 계속 되고 반전도 있어서 너무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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