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Ⅱ
Gladiator II
2024 · 액션/시대극/드라마/모험 · 미국, 영국
2시간 28분

로마의 영웅이자 최고의 검투사였던 ‘막시무스’가 콜로세움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20여 년이 흐른 후. 쌍둥이 황제 ‘게타’와 ‘카라칼라’의 폭압 아래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나라 ‘로마의 꿈’은 잊힌 지 오래다. 한편 ‘아카시우스’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루시우스’는 강한 권력욕을 지닌 ‘마크리누스’의 눈에 띄어 검투사로 발탁된다. 로마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 타고난 투사의 기질로 콜로세움에 입성하게 된 ‘루시우스’는 결투를 거듭하며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 알게 되고 마침내 로마의 운명을 건 결전을 준비하게 되는데...! “나는 권력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역사로 기억될 새로운 반란이 시작된다!
bellistick
3.5
Don’t hate it, but not obsessed. I think Ridley Scott did amazing an amazing job with visuals, which is what made it worth watching. The characters however I felt little attachment to, and certain stories and fights were quite rushed. Honestly I would have sat down for a 3 hour long version of this movie. I felt like this entire movie was redundant, but it was a fun watch.
MILLER
OH yes black gladiators and cesars
Sanho
3.0
볼만함
즹어
2.0
1편을 안 봤는데도 1편이 더 나을 것 같은 속편 덴젤 워싱턴의 존재로 1점 더 줌
심찬용
3.5
끓어오르는 피와 차가운 야심의 충돌, 그럼에도 아쉬운 설득
lettucel0rd!
3.0
Dundus was a better cabinet member candidate than any American could ask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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