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은 생일마다 발송인 불명의 택배를 받는다. 지금까지 받았던 DVD 3장을 나열해보는 도연은 세 영화 모두 자신과 민아가 별 다섯 개를 준 영화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제22회 인디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