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
반드시 잡는다
2017 · 스릴러 · 한국
1시간 50분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오늘 또 한 명이 죽었다.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백윤식)’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성동일)’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박민정
3.5
이거슨 사실 오기의 별네개입니다. 사실 제 안에서 끝까지 보아지는 영화는 별 세개반인데 평점이 너무 박해서 별 네개 박았습니다. 영화 자체보다도 같이 나이들어가는 동시대의 배우들이 직업으로서. 이렇게 아직 우리 살아 있다. 하는 걸 볼수 있어서 좋았고요. 감독님은 캐스팅과 배우들의 힘을 잘 버무린 것이 느껴져서 좋았네요. 단지 한국 느낌의 범죄 스릴러가 보고싶은 기분인데 많은 기대 없이 볼만한 걸 고른거라서 그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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