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윗하트
America's Sweethearts
2001 · 드라마/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42분

그웬과 에디는 미국 최고의 연인이자 화려한 영화배우 커플이었다. 그웬이 스페인계 남자배우와 스캔들이 나기 전까지는... 그들은 현재 별거 중에 있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라고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다. 어느 날, 에디의 오랜 친구이자 그웬의 매니저인 키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긴다. 그웬과 에디가 마지막으로 함께 출연했던 영화 홍보를 위한 시사회에 그웬을 참석 시켜야 하는 것이다. 영화 제작사는 그들이 다시 재결합하려는 것처럼 보이게 해 영화를 히트 시켜 보려는 야심찬 계획을 꾸민다. 그 책임을 맡은 사람은 다름 아닌 베테랑 홍보 담당자 리. 그는 부하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번 언론 홍보 건을 성공시켜야만 한다.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영화 홍보 시사회에 모인 그들. 대중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영화사 측의 의도와는 달리 두 사람의 관계는 오히려 악화되고 일은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된다. 그러던 중 에디는 변덕스럽고 자기 중심적인 그웬과는 대조적으로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진 키키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황한다. 키키와 에디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켜 봐주던 그들의 오랜 우정이 사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ghx14
2.5
"America's Sweethearts" is the story of a celebrity's assistant who has to help a famous couple maintain their outward reputation during a messy breakup. The plot has the potential to be funny, but it just isn't that entertaining. The scripting was also disappointing for the potential of the cast.
Stephanie Aguilar
보고싶어요
From reading the description, I can see that there will be a lot of drama involved. Hopefully it’s not too much going on that it won’t get my attention and have me stray away onto my phone. I’ll definitely give it a try though!
Ellen Velasco
1.5
Though I'm a fan of many old films with John Cusack, this one failed to grab my attention. A very predictable film, that doesn't even have something to make you connect with a single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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