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구라
忠臣蔵
1910 · 시대극 · 일본
1시간 16분

주신구라(忠臣藏)은 1702년 47인의 아코번의 낭인들이 주군의 원수를 갚기 위해 벌인 복수극이다. 1748년 분라쿠 인형극으로 공연된 후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영화와 연극의 주제로 다루어질 만큼 일본인들에게 유명한 일화이다. ‘일본영화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마키노 쇼조가 가부키 스타였던 오노에 마츠노케와 함께 만든 버전으로 롱 샷으로 촬영되어 마치 가부키 극을 보는 듯하다.

주신구라(忠臣藏)은 1702년 47인의 아코번의 낭인들이 주군의 원수를 갚기 위해 벌인 복수극이다. 1748년 분라쿠 인형극으로 공연된 후 현재까지 50편이 넘는 영화와 연극의 주제로 다루어질 만큼 일본인들에게 유명한 일화이다. ‘일본영화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마키노 쇼조가 가부키 스타였던 오노에 마츠노케와 함께 만든 버전으로 롱 샷으로 촬영되어 마치 가부키 극을 보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