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풍침취적야만
春風沉醉的夜晚
2009 · 드라마 · 중국, 프랑스
1시간 56분

2009년 난징의 어느 봄날. 왕 핑의 아내는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다. 그녀의 의뢰로 왕 핑을 감시하게 된 루어 하이타오는 그가 지앙 청이란 남자와 연인 사이임을 알아낸다. 루어 하이타오는 지앙 청을 미행하면서 점차 그와 친밀한 사이가 되고, 루어의 애인 리 징은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 채고 절망에 빠진다. 질식한 듯한 봄바람의 열기가 그들을 감싸는 가운데 이들 연인들의 관계는 점차 광기와 흥분으로 향해 간다. 전작 <여름궁전>에 이어 격렬한 질투와 강박적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그린 로우 예의 작품. 영화 곳곳에 삽입되는 시와 고사가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2009년 3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조랑말램프
1.0
시청자를 이해시킬 생각이 없는 불친절을 넘어선 예술병에 걸린 영화 인물의 갑작스런 감정선을 설득시킬만한 장면도 없어서 쌩뚱맞은 짓을 두어시간 정도 보고있으니 끝에는 뇌 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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