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프 세드
Enough Said
2013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3분

이혼 후, 하나 뿐인 딸 엘렌을 키우면서 마사지사로 일하는 에바(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는 파티에서 만난 앨버트(제임스 갠돌피니)를 사귀게 된다. 그리고, 에바는 그녀의 고객 중 한명인 메리앤(앨버트의 전처)을 통해 앨버트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가는데...

이혼 후, 하나 뿐인 딸 엘렌을 키우면서 마사지사로 일하는 에바(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는 파티에서 만난 앨버트(제임스 갠돌피니)를 사귀게 된다. 그리고, 에바는 그녀의 고객 중 한명인 메리앤(앨버트의 전처)을 통해 앨버트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아가는데...
중국인
3.0
영화를 다 보고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되서 해석을 찾아보니,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내 눈으로 직접 본질을 찾아보라는 내용이였다. 나 스스로 영화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깨닫기에는 조금 어려운 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