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한 보따리
Pytel blech
1962 · 단편/드라마 · 체코슬로바키아
43분

60년대 체코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베라 치틸로바의 초기작으로 기숙사의 엄격한 통제를 견디지 못하고 작은 반항을 시도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극영화. (2012 베니스 인 서울)

60년대 체코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베라 치틸로바의 초기작으로 기숙사의 엄격한 통제를 견디지 못하고 작은 반항을 시도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극영화. (2012 베니스 인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