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들
검은 수녀들
2025 · 미스터리/드라마 · 한국
1시간 54분

금지된 곳으로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유니아’ 수녀(송혜교)는 ‘희준’(문우진)의 몸에 숨어든 악령이 12형상 중 하나라고 확신한다. 당장 올 수 없는 구마 사제를 기다리다가 부마자가 희생될 것이 분명한 상황. 결국 ‘유니아’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서품을 받지 못한 수녀는 구마를 할 수 없다’는 금기를 깨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담당의는 ‘희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의학이라 믿는 ‘바오 로’ 신부(이진욱). 우연한 기회에 그의 제자 ‘미카엘라’ 수녀(전여빈)의 비밀을 알아챈 ‘유니아’는 ‘희준’을 병원에서 빼내기 위해 막무가내로 도움을 요청한다. ‘미카엘라’는 거침없는 ‘유니아’ 에게 반발심을 느끼지만, 동질감이 느껴지는 ‘희준’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한다. 마침내 두 수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직 소년을 살리기 위한 위험한 의식을 시작하는데... 원칙은 단 하나, 무조건 살린다!
두뇌유출
2.5
무당과의 합동 구마는 신선했다.
h@e
2.0
역대급 똥
림조이
2.0
너무 비슷한 레파토리지 않았나
Stephen Guerrero
3.5
We jumped right into a possession case, and it looked like the first team was in trouble and needed some serious help. Its the same old story, and the men can't see a woman's true worth simply because of her gender and at the folly of their ignorance. There is something to be said of the way in which the storytelling is done in Korean films, and especially when battling the forces of evil, their faith feels so powerful and absolute that it's palpable.
y♡ung
0.5
기억 안 남
전국환
1.0
내가 역대 보다가 잠든영화 1. 겨울왕국 2. 검은수녀들
Julia
0.5
이 영화 떠올리면 기분 나쁨 중간중간에 쓸데 없는 욕설 들어가는 것도 흐름 끊기게 만듦.
Pellucida
1.5
모든 면에서 어줍잖은 시도에도 가치를 매겨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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