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루즈
The Druj
2022 · 단편 · 오만
8분

바다 및 모래에 서식하는 수륙양용 생물 또는 조개류의 일종을 뜻하는 다루즈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 찬 환경에서 살아간다. 바다에서는 물고기와 해양 생물에게 잡아 먹히는 것을 두려워하고 해변에서는 새, 야생 동물, 인간 등을 두려워하기에 그들은 껍질에만 의지해 몸을 숨긴다. 어느 과부의 심적 불안을 바다생물에 비유한 단편영화. [제12회 아랍영화제]

바다 및 모래에 서식하는 수륙양용 생물 또는 조개류의 일종을 뜻하는 다루즈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 찬 환경에서 살아간다. 바다에서는 물고기와 해양 생물에게 잡아 먹히는 것을 두려워하고 해변에서는 새, 야생 동물, 인간 등을 두려워하기에 그들은 껍질에만 의지해 몸을 숨긴다. 어느 과부의 심적 불안을 바다생물에 비유한 단편영화. [제12회 아랍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