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
야구소녀
2019 · 드라마 · 한국
1시간 45분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소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임더쿠
4.0
세상의 모든 주수인 화이팅! + ‘노는 언니’라는 프로그램의 김라경선수를 보며 이 영화가 다시 떠올랐다. 없는 길을 개척해 나가는 용기와 뚝심에 존경심을 갖게된다.